직접 만든 창업 성과
PPT로 만든 성과가 아닙니다.
직접 임대료 내고, 직원 월급 주면서 만든 숫자입니다.
10년째 망해나가는 자리를
지역 랜드마크로
일 매출 5만원도 힘들던 가게를 인수하여 지역의 명소로 소문난 매장을 만들었습니다. 초기 목표보다 1.5배 상회하는 월 매출 1억 5천만원을 달성했습니다.
1년 만에 3개 직영점 오픈,
2개 호점 매각
코로나 시기에 임대료 3천만원, 모두가 미쳤냐 했습니다. 오픈 3개월 만에 6억의 매출, 딱 1년 만에 3개 호점을 성황리에 오픈했습니다.
권리금 2억 5천만원,
마케팅 없이 실패
권리금 2억을 내고 들어갔을 땐 당연히 성공할 거라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장사는 생각처럼 되지 않았고 1억원의 손해를 봤습니다.
같은 사람, 다른 결과.
마케팅의 차이
3개월 만에 매출 6억 6천만원. 모두가 말렸던 매장이었습니다. 마케팅으로 결과를 만들었습니다.